돌보는 사람도 지칩니다
돌봄과 절차를 함께 감당할 때 자신을 돌보는 방법입니다.

01상태 확인
02서비스 확인
03휴식 확보
04일 나누기
지치는 것은 당연합니다
돌봄과 생계와 절차를 동시에 감당하면 누구나 지칩니다. 자신을 책망하지 마세요.
잠이 어렵거나 일상이 무너지는 느낌이 들면 도움을 청하세요.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찾으세요
돌봄 부담을 줄일 수 있는 공적 서비스가 있습니다. 복지 창구에 문의하세요.
잠시라도 쉴 수 있는 시간을 만드는 일이 전체를 지키는 방법입니다.
할 일을 작게 나누세요
서류 준비를 한 번에 다 하려 하지 마세요. 하루에 한 묶음씩 나누면 이어갈 수 있습니다.
오늘 한 일을 기록해 두면 다음에 이어 하기 쉽습니다.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도움을 청할 창구를 확인했습니다
- 돌봄 서비스를 알아봤습니다
- 할 일을 작게 나눴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