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과 이자, 연체금은 나누어 적어야 하나요?
채무 금액의 구성을 나누어 확인하는 이유와 방법입니다.

01원금
02이자·연체금
03상환 반영
04기준일 갱신
합계만 적으면 변화를 알 수 없습니다
채무는 시간이 지나면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원금과 그 외 금액을 나누어 적으면 무엇이 늘고 있는지 보입니다.
서류에 구분이 적혀 있다면 그대로 옮기세요. 구분이 없다면 합계로 적고 구분을 확인 중이라고 표시하세요.
지금까지 낸 금액도 적으세요
상환한 금액이 원금에 먼저 반영되는지 다른 항목에 먼저 반영되는지는 계약에 따라 다릅니다. 임의로 계산해 적지 마세요.
자동이체로 계속 나가고 있는 금액이 있으면 어느 채무에 들어가는지 확인하세요. 생활 예산에도 영향을 줍니다.
연체가 길어지면 다시 확인하세요
처음 확인한 금액과 신청 시점의 금액이 다를 수 있습니다. 기준일을 새로 정해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 시점마다 금액을 기록해 두면 변화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날짜와 금액을 함께 적는 습관이 도움이 됩니다.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원금과 그 외 금액을 나누어 적었습니다
- 지금까지 낸 금액을 확인했습니다
- 기준일별 금액 변화를 기록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