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과 지인에게 빌린 돈, 목록에 적어야 할까요?
개인 간 차용을 기록하고 특정 채권자에게 먼저 갚는 일을 피하는 안내입니다.

01상대방
02빌린 시점
03남은 금액
04최근 상환
적는 것이 원칙입니다
가까운 사람에게 빌린 돈도 채무입니다. 미안한 마음에 목록에서 빼면 나중에 설명해야 할 일이 생깁니다. 사실대로 적으세요.
상대방 이름, 빌린 날짜, 금액, 갚은 금액, 남은 금액을 한 줄씩 적으세요. 이체 기록과 메시지, 차용증은 서로 다른 성격의 자료입니다.
먼저 갚는 선택은 신중하게 하세요
여러 채권자가 있는 상황에서 특정한 사람에게만 서둘러 갚으면 이후 절차에서 그 거래를 설명해야 할 수 있습니다. 결정 전에 상담을 받으세요.
최근에 가족에게 돈을 보낸 적이 있다면 날짜, 금액, 이유를 적어 두세요. 생활비였는지 상환이었는지 구분해 설명할 준비를 하세요.
관계를 설명할 준비도 필요합니다
돈을 주고받은 사이라면 서로의 기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상대방에게 확인할 수 있는 내용은 미리 확인해 금액을 맞추세요.
자료가 전혀 없는 차용은 금액과 시기를 추정했다고 표시하세요. 확인되지 않은 내용을 단정해 적는 것보다 정확합니다.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개인 간 채무를 상대방별로 적었습니다
- 이체 기록과 차용증을 모았습니다
- 최근 가족에게 보낸 돈을 구분해 적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