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감정과 사실을 분리해 보는 방법입니다.

01제도 이해
02초점 이동
03할 일 집중
04이야기하기
제도는 그래서 존재합니다
갚을 수 없는 상태를 정리하고 다시 생활할 수 있게 하기 위해 만들어진 절차입니다.
이용하는 것 자체가 잘못은 아닙니다. 필요한 사람이 쓰는 제도입니다.
자책이 준비를 막습니다
스스로를 책망하는 데 쓰는 힘을 자료 정리에 쓰세요. 지금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세요.
과거의 선택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지금의 준비는 바꿀 수 있습니다.
말할 사람을 한 명 정하세요
모두에게 알릴 필요는 없습니다. 믿을 수 있는 한 사람에게만 이야기해도 부담이 줄어듭니다.
상담 창구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제도의 목적을 이해했습니다
- 자책 대신 할 일에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 이야기할 사람이나 창구를 정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