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갚아야 하는 채권이 따로 있나요?
성격에 따라 먼저 다뤄지는 채권이 있는 이유를 설명합니다.

01성격 표시
02조세·담보 확인
03남을 채권
04순서 준수
모든 채권이 같은 줄에 서지 않습니다
법에는 채권의 성격에 따라 다르게 다루는 규정이 있습니다. 조세 관련 채권이나 담보가 있는 채권이 그 예입니다.
그래서 채권자 목록을 적을 때 성격을 표시해 두면 이후 설명이 쉬워집니다.
면책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 채권도 있습니다
법에는 면책의 효력이 미치지 않는 채권에 관한 규정이 있습니다. 이런 채권은 절차가 끝난 뒤에도 남을 수 있습니다.
어떤 채권이 해당하는지는 성격과 사정에 따라 다릅니다. 목록에 표시해 두고 상담에서 확인하세요.
내가 순서를 정할 수는 없습니다
급하다고 생각되는 채권자에게 먼저 갚는 선택은 이후 설명해야 할 거래가 될 수 있습니다. 임의로 순서를 바꾸지 마세요.
계획에 따라 진행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급한 사정이 있으면 먼저 문의하세요.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채권의 성격을 목록에 표시했습니다
- 남을 수 있는 채권을 따로 적었습니다
- 임의 변제를 하지 않았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