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할부가 남았습니다. 차는 재산인가요 채무인가요?
할부와 리스로 이용하는 차량이 재산과 채무에 함께 나타나는 이유를 정리합니다.

01계약 형태
02남은 금액
03현재 평가
04사용 목적
차는 양쪽에 모두 적힙니다
타고 있는 차량은 재산 목록에 들어가고, 남은 할부금은 채무 목록에 들어갑니다. 한쪽만 적으면 전체 상황이 왜곡됩니다.
차량 등록증, 할부 또는 리스 계약서, 남은 금액 확인 자료를 모으세요. 계약의 형태에 따라 소유 관계가 다를 수 있습니다.
계약의 형태를 확인하세요
할부, 리스, 장기 렌트는 계약 내용이 다릅니다. 계약서에 적힌 명칭과 조건을 그대로 적고, 중도에 끝낼 때의 조건도 확인하세요.
소유권이 유보돼 있는 형태라면 채무의 분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판단하지 말고 계약서를 가지고 확인받으세요.
차가 일에 필요한지 적어 두세요
배달, 영업, 돌봄처럼 차량이 수입과 직접 연결되는 일이라면 그 사정을 설명할 필요가 있습니다. 운행 목적과 사용 빈도를 적으세요.
차량을 급하게 가족 명의로 옮기는 식의 대응은 하지 마세요. 이미 처분했다면 날짜, 금액, 대금 사용처를 사실대로 적으세요.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차량 등록증과 계약서를 모았습니다
- 남은 할부·리스 금액을 확인했습니다
- 차량의 사용 목적을 적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