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채무는 어떻게 갚아 나갈까요?
면책 후에도 남는 채무의 납부 계획을 세우는 방법입니다.

01목록 작성
02기관 문의
03제도 확인
04예산 반영
무엇이 남았는지 목록으로 만드세요
세금, 보험료, 성격이 다른 채무처럼 남을 수 있는 항목을 적으세요. 기관별로 금액과 기준일을 확인하세요.
결정 자료와 함께 보관하면 이후 확인이 쉬워집니다.
기관별로 납부 방법을 문의하세요
분할이나 유예에 관한 제도가 있는지 각 기관에 물어보세요. 기관마다 다릅니다.
문의한 날짜와 담당 창구를 적어 두세요. 나중에 다시 확인할 때 도움이 됩니다.
예산에 반영하세요
남은 채무의 월 납부액을 고정비 목록에 넣으세요. 다른 지출과 함께 관리해야 지킬 수 있습니다.
한 번에 갚으려 무리하지 마세요. 생활이 흔들리면 다시 어려워집니다.
상담 전에 체크해 보세요
- 남은 채무를 기관별로 확인했습니다
- 납부 제도를 문의했습니다
- 월 납부액을 고정비에 넣었습니다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기
아래 출처는 제도 설명의 근거입니다. 준비표·확인 순서는 다시봄이 제안한 참고 방법이며 공식 제출 양식이 아닙니다.

